뇌파심리분석검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달된 신경생리학적 뇌 패턴을 측정합니다. 국제적으로 인정된 IQ 검사 포맷(레이번·웩슬러)을 수정한 맞춤형 문제를 풀이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뇌파를 동시에 측정합니다.
단순 지능검사나 심리검사와 달리, 뇌의 실제 전기적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므로 문화적 배경, 연습 효과, 기분 변화에 영향받지 않는 객관적 분석이 가능합니다.
수천억 개의 신경세포가 시냅스로 연결되어 만들어내는 전기 신호를 두피에서 포착합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아주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교육평가원
LG전자,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서울반도체

설문지 방식의 검사는 수검자의 기분이나 의도에 따라 결과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뇌파는 속일 수 없는 생체 신호이므로, 가장 정직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장합니다.
단순 휴식 상태의 뇌파가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정보를 처리할 때 뇌가 어떻게 반응하고 협업하는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기능적 역량을 평가합니다.
뇌에 전기 자극을 주지 않고, 뇌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미세한 신호를 포착하기만 합니다. 영유아부터 임산부, 노인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5,000건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령별 표준 수치와 비교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좋다/나쁘다가 아닌, 개인의 고유한 뇌 특성과 강점을 찾아냅니다.
수천억 개의 신경세포가 시냅스로 연결되어 만들어내는 전기 신호를 두피에서 포착합니다

델타·세타·알파·SMR·베타 — 5가지 뇌파 유형의 실시간 패턴
뇌파는 주파수에 따라 각기 다른 두뇌 활동 상태를 반영합니다.
본 연구소의 분석 시스템은 단순히 뇌파 수치를 나열하지 않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심리적 지표로 변환하여 해석합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학습 장애, 공황 장애, 우울증 등 다양한 심리적 증상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합니다.
단순 IQ 수치를 넘어, 두뇌의 정서·인지·사회성 전반을 입체적으로 측정합니다
한국뉴로피드백연구소의 결과 보고서는 다음 17가지 세부 항목에 대한 정밀 분석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①각성조절력 ②불안심리조절력 ③사고의 유연성 ④스트레스 조절력 ⑤감정 조절력 ⑥충동 억제력 ⑦시청각 안정성
⑧계획성/합리성 ⑨논리성/사고창의성 ⑩반응일관성 ⑪신중성/의지력 ⑫사고의 지구력 ⑬추리력/판단력 ⑭결정력 ⑮집중 지속력 ⑯처리 속도 ⑰작업 기억 효율
각 항목은 과제 수행 중의 뇌파 변화를 통해 산출되며, 이를 종합하여 개인의 두뇌 활용 프로필을 완성합니다.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최신 연구들이 뇌파 분석의 신뢰성을 뒷받침합니다
뇌파(EEG)는 지난 수십 년간 신경과학 및 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연구 도구 중 하나였습니다.
정량화 뇌파(QEEG)는 특정 정신 장애의 바이오마커(Biomarker)로서 연구되어 왔습니다. 예를 들어, ADHD 아동에게서 나타나는 높은 Theta/Beta 비율은 수많은 연구(Monastra et al., 1999)를 통해 확인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자체 개발한 분석 알고리즘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서울대 및 연세대와 협력하여 뇌파 기반 지능 추정 및 성격 유형 분류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 데이터는 현재 5,000명 이상의 표준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되어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뉴로피드백의 임상적 유효성은 대규모 메타분석 연구를 통해 강력하게 뒷받침됩니다.
한국뉴로피드백연구소의 기술은 이미 수많은 현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우리의 데이터는 오늘도 대한민국 뇌파 분석의 표준을 향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