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ing Method

훈련 방법 및 절차

단순 장비 조작을 넘어 — 전문 훈련사의 맞춤 프로토콜로
개인 뇌파 패턴에 최적화된 훈련을 제공합니다

뉴로피드백 훈련 방법

맞춤형 훈련 프로토콜

전극 부착부터
결과 상담까지

훈련 전 준비

  • 임상 기록 수집 및 면담
  • 신경생리학적·심리적 평가 실시
  • EEG 검사로 객관적 뇌 기능 패턴 측정 (약 90분)
  • 개인 맞춤 훈련 프로토콜 설계

훈련 방법

  1. 전극 부착 — 두피에 5~7개 전극을 국제 10-20% 표준 방식으로 부착. 완전 비침습.
  2. 실시간 피드백 — 뇌파가 목표 범위에 들어오면 게임·오디오 톤·영상으로 즉각 보상.
  3. 반복 훈련 — 시행착오를 통한 맞춤 전략 개발. 반복으로 새로운 신경망 형성.
  4. 진행 모니터링 — 매 회기 뇌파 데이터 저장. 변화 추이 분석 및 프로토콜 조정.

회기별 예상 변화

20~30회: 초기 변화

  • 수면 질 개선
  • 가벼운 불안 감소
  • 집중력·안정감 향상 체감

40~60회: 실질적 뇌 패턴 변화

  • 신경망 실질적 재구성
  • 집중력 향상 뚜렷
  • 훈련 중단 후에도 효과 지속

100회+: 근본적 뇌 체질 변화

  • 자폐·뇌손상 중증 케이스
  • 유전적 요인 대응
  • 완전한 뇌파 패턴 고착화

6가지 훈련 유형

다양한 방식의 두뇌 최적화

수검자의 상태와 목적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훈련 방식을 선택합니다.

  • 1. 표준 주파수 훈련: SMR, Beta 등 특정 대역을 강화/억제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
  • 2. Z-Score 훈련: 실시간으로 표준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하여 뇌 전체를 평균치로 최적화
  • 3. 알파-세타 훈련: 깊은 이완과 잠재의식 접근을 통한 심리 치유 훈련
  • 4. QEEG 기반 맞춤 훈련: 개인의 뇌 지도를 바탕으로 문제 영역만 집중 공략
  • 5. 바이폴라(Bipolar) 훈련: 두 영역 간의 차이를 조절하여 뇌의 안정성을 확보
  • 6. HEG 훈련: 혈류량을 조절하여 전두엽의 실행 기능을 강화하는 방식

회기별 예상 변화

개인차가 있으나 일반적인 훈련 효과 타임라인

변화의 계단: 훈련 단계별 가이드

뇌 신경망이 재구성되기 위해서는 반복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 1~10회 (적응기): 뇌파 조절 원리를 익히는 단계. 일시적인 피로감이 있을 수 있으나 곧 안정됩니다.
  • 11~20회 (초기 변화기): 잠이 잘 오거나,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는 등 주관적인 변화를 체감하기 시작합니다.
  • 21~40회 (안정기): 집중력 향상, 감정 조절 능력 개선 등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관찰될 정도로 뚜렷해집니다.
  • 41~60회 이상 (고착기): 새로운 뇌 신경망이 완전히 자리를 잡아, 훈련을 중단해도 효과가 지속되는 단계입니다.

※ 증상의 정도에 따라 전문가와 상의하여 총 회기를 결정합니다.

* 유전적 요인, 훈련 빈도, 생활 습관에 따라 회기 수 달라질 수 있음

⚠️ 주의사항 및 금기

훈련 금기사항

  • 급성 정신병 (환각·망상)
  • 심각한 조증 상태
  • 자살 위기 상태
  • 만 5세 미만 (지시 이행 불가)

주의사항

  • 간질 히스토리 — 전문가 정밀 프로토콜 필수
  • 리튬·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 — 효과 저해 가능
  • 일시적 부작용: 두통·피로·어지러움 (24~48시간 내 소멸)

나에게 맞는 훈련 프로토콜은?

뇌파 검사 후 전문가가 개인 맞춤 훈련 계획을 설계해 드립니다